작은 소리로 하는 말이꽃처럼 향기롭다면슬픈 말도 아픈 말도상처는 반으로 줄으리라향기로운 말이향기로 녹여주고 향기로 어루만지고 작은 소리라도 향기를 품었다면 상처받는 말도 절반만 들리리라 말에 향기가 담긴다면 향기로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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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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