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이 한번 다녀간 곳은
후유증이 남았다.
오른쪽으로만 기우는 몸뚱어리
자꾸 오른쪽이 고장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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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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