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은 나를 괴롭힌다.
물을 마셔도 쓰리고 아렸다.
먹기는 해야겠는데 사료가
닿는 부분이 콕콕 찔러서
물처럼 피가 흘렀다.
철없는 아가들은 엄마맘도 모른 채
젓 달라 울어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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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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