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신경을 곤두세운 지 삼일째
끝없이 으르렁거렸다.
철없는 새끼들은 작은 화장실에
온기종기 모여 모래 장난에 여념이 없다.
파헤치고 또 파헤치고
철없는 아가들 행동에 심장이 철렁거렸다.
저러다가 버리지면 어쩌지 긍긍긍 거렸다.
사람이 착하리란 법이 없다. 내가 잠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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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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