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과 길냥이 생활을 청산하고 집고양이로의
생활을 시작했다. 아기 셋이랑 엄마인 나와
터전을 잡고 있던 고양이 두 마리
맛난 사료와 아기들 따스한 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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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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