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어도 되는 걸까?
입술에 닿아도 안 아픈 사료와 대장고양이가
없는 이곳 몸은 편한 곳이지만
남겨진 아기들이 걱정돼서 미칠 거 같았다.
눈감으면 들리는 새끼들의 목소리가
들려 한숨도 잠을 잘 수 없었다.
배안으로 느껴지는 통증도
사무치는 그리움 앞에서는 별거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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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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