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 수 없는 밤이 지났다.
마치 뚝 떨어진 공간에 홀로 있는 느낌
찌그러진 사료보다 대장고양이의 위헙보다
내 새끼들의 걱정으로 뜬 눈으로 잠을 지샜다.
설마 엄마를 찾는다고 안전한 공간에 나와
위험으로 가득한 세상을 돌아다니지는 않을는지
수없이 말해지만 정말 엄마 없는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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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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