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아기들이 이뻐 보였다.
내 새끼지만 이렇게 이쁜 아가들은 본 적이 없었다.
토실토실 살이 올라 하루정도는 굶어도
표시가 안 날 정도로 오동통통했다.
어재는 짖굳은 아이들이 돌을 던졌다.
다리 세게인 고양이 라며 절룩거리며
따라다니면 돌을 던졌다.
이마 한가운 대로 정확하게 날아드는
돌을 피해 달렸었다.
보였다.
먹음직한 사료가듬뿍 쌓여 있는 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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