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이장순

벽에 막힌 문제들이
되돌아서 물음을 던질 때
답 없는 생각들이 표류를 한다.
정답 없는 물음에
답들이 머리를 메울 때
정답인지 모를 말을 던진다.
세상에 정답이 있는 걸까?
정답 비슷한 답들이
머릿속을 헤집는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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