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갈수록 개방정이 줄어드는 반려묘 소다.
격한 움직임이 다소 줄어 편하기는 한데 시큰둥한 눈빛 맘에 안 든다. 새로운 개방정을 바라며 준비한
잠자리 장난감에 미친 듯이 춤추는 널 보면 반성 중이다. 아무래도 얌전해진 것이 아니라, 익숙한 장난감에 싫증이 난 거 같다. 고양이님 ,반려묘님 집사의 우둔함을 용서하기를..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