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눈물을 보였을까
함께 해주지 못하는데
가끔 소금이가 떠오르는 것은
함께 할 수 없는 서글픔
아련함과 미안함 때문이다.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