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이하여 반려묘 소다의 사진을
기름 냄새 때문에 녹초 된 마음에 힐링을
예쁜 소다! 사랑스러운 소다!
눈이 보름달처럼 아름 답구나.
너를 알기 전 고양이 눈이 무서웠는데
너를 알고 난 후에는 고양이 눈이 별처럼
아름답게 느껴진다.
가족이란 그런 것일까?
무서움 조차 아름답게 느낄 수 있는 거
명절의 힘듦이 너로 하여금 힐링 된다.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