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것은,
아기나 고양이나 사람이나 동물이나 같다.
숙면에 빠진 고양이 소다.
내 곁에서 코까지 골면서
깊은 잠에 빠졌다면
나를 신뢰한다는 것.
내 반려묘는 나를 신뢰하고 의지하면서
지금 내 옆에서 숙면에 빠져있다.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