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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R
*그럼에도 희망을 전하는 에세이,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인문 도서를 기획하고 편집해요 *카피바라적 사고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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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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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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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희
유진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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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소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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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은
노시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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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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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자꾸만 오후가 길어져요. 어디선가 재즈가 들려오고요. 나는 가만 가만 길을 나서요. 자꾸만 길어지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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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오행 서상훈 Contents Producer
20년 비문학 작가 50에 문학 작가로 변신, 하브루타 메타인지 교육도구 메이커, 삶의 모든 순간을 글감으로 만드는 콘텐츠 프로듀서, 문의 kamohae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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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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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안녕하세요. J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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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자
끝 간 데 없어서 바다와 우주를 동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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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분카레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또 힘을 받는 삶을 살면서 따뜻한 이야기들을 엮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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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싸
사람의 마음에 대해 수다를 떠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리고 소설을 씁니다. 가슴이 말랑말랑해지는 일을 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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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side
가을을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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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
책 좋아하고 여행 좋아하고 많은 것을 느끼며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 글에는 여행이야기, 나의 삶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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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히
세상의 컨텍스트를 텍스트로. 경영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걷고 듣고 보고 읽고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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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양
38살 여자, 웃음많은 딸아이의 엄마, 15년차 간호사, 여러 이름표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어요. 소소한 일들을 복기하며 ‘세상 살만하다’ 느낀 이야기들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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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두
도전 앞에 두려움을 이겨내는 방법은 그냥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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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
신나는 이야기와 침울한 이야기를 같이 씁니다. 나답게, 의미있게, 재미지게 살고 싶습니다. 현실은 사춘기 아들과 오늘도 멘붕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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