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의 용도 구분하기

by alook

요즘은 오프라인에도, 온라인에도 기록을 할 수 있는 공간이 굉장히 많다.

이제부터 나의 자료들을 기록하는 공간의 용도를 구분하고자 한다.


블로그 (개인)

블로그 (후기)

노션

브런치

인스타그램 (개인)

인스타그램 (그림)

유튜브 (가족)

유튜브 (개인)

굿노트 다이어리

다이어리

구글 드라이브

네이버 클라우드

밴드

컴퓨터 속 자료

모아보니 정말 많다...


블로그 1

- 사진을 기반으로 한 일기

- 나 혼자 운영하는 블로그, 내 사진을 처분하는 곳이자 친구들과 일상을 공유한다.

블로그 2

- 맛집 후기 블로그

- 전체공개로 올리고 싶은 글들

노션

- 정체성이 가장 흐리다..

- intro로 나를 소개한다

- 타자로 비밀 일기를 쓰고 싶을 때

- 기록하고 싶은 순간이 있을 때 -> 브런치로 옮길 생각

- 학교 공부 기록

- 각종 캡처와 문서들.. -> 드라이브로 정리해야 된다

메모장

- 빠르게 쓰고 빠르게 다른 기록장으로 옮긴다

- 해야 할 일들

브런치

- 긴 글을 기록하고 싶을 때

- 작품 후기를 쓰고 싶을 때

인스타그램

- 내가 좋아하는 사진들만을 담아서

인스타그램 2

- 내가 그린 그림을 모아놓는다

- 그림 포트폴리오

유튜브 1

- 가족 유튜브

- 틀기만 해도 웃기다 ㅎ.ㅎ

유튜브 2

- 내 유튜브

- 고양이 영상과 각종 나를 담은 영상

굿노트 다이어리

- 노트를 안 가져왔을 때 쓰는 용

- 쓰고 나서 다이어리로 옮긴다

다이어리

- 하루하루를 짧게 요약한다

- 긴 글을 쓰고 싶고 공개하고 싶지는 않을 때

구글 드라이브

- 학교 공부 자료들

네이버 클라우드

- 들어가면 절대 못 나옴..

- 추억 보관

밴드

- 짧은 영상들 모음집 -> 유튜브로 옮길까 고민 중

- 인생 네 컷, 인스타 스토리 영상들

컴퓨터 속 자료

- 구글 드라이브로 옮겨야 함


이렇게 정리해 놓는 것만으로도 정돈된 느낌이다!

몇 개는 줄여야 관리가 편할 거 같다.

노션 -> 브런치, 구글 드라이브

밴드 -> 유튜브

컴퓨터 -> 구글 드라이브

천천히 옮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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