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

주절주절

by alook

평소에 말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메모장에는 맨날 뭘 써놓는다...

정리용으로 모아 보기



23.04.26

외국에 있는 신호등은 곡선으로 되어있는 게 퍽 멋있다고 생각했다. 그냥 우리나라와 달라서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모른다.


23.04.02

영화 보면서, 영상을 보면서 배속으로 보는 습관이 생겼다. 온전하게 즐기지 못하고 있는 거 같기도 하다… 계속해서 남은 시간을 확인한다던가


23.04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i dont think that i like her


23.03.

brooklyn nine-nine

- checkmate well play


시즌 4, 8화 oh my hero

you were right.

who cares about Pavelo?

we all write our own stories

the hero i was talking about is you

that is why you are my hero.

it happened again!


시즌5 14화

oh I love this job•••

ugly emotion


23.04.26

누가 이 책을 가져갔을까

공백이 오히려 마음을 채운다


23.05.09

아침에 잠결에 아빠가 따뜻한 이불을 나한테 감싸줬다. 베개도 제대로 해주고 자세도 잡아줬다. 내가 안을 수 있는 베개도 안겨줬다. 사랑은 눈에 보인다~ 그게 내가 나아갈 수 있는 힘이다.


23.06.07

혼자서 꿋꿋하게 열심히


23.07.16

5시 낮잠시간

허공을 떠다니는 바람이겠지만 나에게는 바닥을 따라 흘러들러오는 바람처럼 느껴진다


23.07.17

절제하는 삶이 가장 행복하다

게으름을 절제하고... 순간의 쾌락을 무시하고...


23.07.17

남의 고통을 즐기거나 남을 비판하며 위로받고자 하는 마음을 없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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