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Mover 선두주자 어시스트 일환이 된 걸 영광스럽게 생각”
9월 10일 ‘어시스트 석좌교수 위촉식’이 진행됐다. 임충식 교수가 석좌교수로 위촉됐다. 임충식 교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사, 공공정책학 석사, 한남대학교 경영학 박사를 나왔으며 세계 차세대지도자포럼 한국 대표, APEC SMEs Coordinator, 캐나다 National Research Council 객원연구원, 서울지방중소기업청 청장,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청장, 중소기업청 차장,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회장, 한남대학교 산학협력 부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덴톤스리법률사무소 상임고문으로 활약하고 있다. 수상으로는 독일 정부 초청 장학생 선발 및 독일 방문, 대통령 장학금, 대통령 표창, 중앙공무원교육원 국장급 최고위 과정 수석 졸업,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어시스트 석좌교수 위촉식’ 전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최용주 총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최용주 총장은 “매주 한 분씩 석좌교수를 모시고 있다. 벌써 74번째 석좌교수다. 어시스트에 훌륭한 석좌교수님들이 많다”
“오늘 위촉된 임충식 교수는 중소기업, 정책 현장에서 헌신해 오신 분이다. 정책으로 기업을 기르고 기업을 사회로 기르시는 분이다. 여러 화려한 이력이 있으신데 늘 중소기업과 현장을 생각하시는 분이다. 학생들에게 기업 정책과 학교엔 새로운 자산을 주실 분이라 생각된다. 크게 환영하고 모시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축사를 건넸다.
이어 임충식 교수의 소감 발표가 이어졌다. 임충식 교수는 “First Mover 선두주자인 어시스트의 일환이 된 걸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무엇보다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이끌어 주신 조동성 이사장님께 감사하다. 인생은 만남의 연속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자리 역시 만남의 연속이며 성장이라 생각한다”
“어시스트 초기 총장 때 처음으로 어시스트를 알게 됐다. 당시 이남식 총장의 권유로 녹색 성장을 하게 됐다. 그 과정에서 조동성 이사장님을 알게 됐고 14년째 끈끈하게 만남이 이어지고 의미 있는 모임이 됐다. 오늘 석좌교수가 됐기에 학교에 기여하겠다. 11월 10일에 ‘BBS 세미나’에서 강연을 하게 됐다. 클래식, 발레 음악을 좋아하는데 쇼팽 동양인 최초 우승자 피아니스트와의 만남을 통해 삶이 바뀐 것과 관련해서 강의를 하려고 한다. 강연 때 자세히 말하겠다. 석좌교수를 하게 된 건 의미 있게 생각하며 다시 한번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어시스트 석좌교수 위촉식’ 이후 정진호 교수의 ‘건강한 피부, 건강한 뇌’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