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족 친구들 #22
‘부릉 부릉’창밖으로 들리는 오토바이 소리.현관문 근처에서 대기하고 있다가무덤덤한 표정을 가장하고 문을 연다.진짜 속마음으로 맞이해 드리면아저씨도 아주 거북하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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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혼자 양념치킨을 시켜 먹습니다.
인장이와 친구들의 이야기가
그림 에세이 <그래도 좋은 날>로 출간됩니다.
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059547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