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솔로족 친구들 #22

by JUNO
8-10. 배달 왔다.jpg


‘부릉 부릉’
창밖으로 들리는 오토바이 소리.
현관문 근처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무덤덤한 표정을 가장하고 문을 연다.

진짜 속마음으로 맞이해 드리면
아저씨도 아주 거북하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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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혼자 양념치킨을 시켜 먹습니다.





인장이와 친구들의 이야기가

그림 에세이 <그래도 좋은 날>로 출간됩니다.

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059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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