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족 친구들 #21
그동안 혼자 사는 일에 단련이 돼서웬만한 일은 척척 해내지만갑자기 나타나는 벌레는 도저히 적응이 안 된다.잡아서 죽이자니 너무 빨리 움직이고가만히 두자니 몹시 불안하고 찝찝하다.작은 벌레 한 마리 때문에식은땀을 쭉쭉 흘린다.자고로 예측되지 않는 적이제일 무서운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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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