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 웃는 건 아니에요 #3
누군가와 멀어지는 건 싫지만
늘어가는 소중한 것들을 모두
계속해서 바라볼 수는 없었다.
어쩌면 소중한 것을 지키는 일과
멀어지는 일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일지도 모른다.
<좋아서 웃는 건 아니에요> 중에서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