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 웃는 건 아니에요 #4
연인이 되면 마음도 저절로
가까워질 거라 믿은 건
나의 착각이었을지 모른다.
마음은 말하지 않으면서도 우리는 가깝다는 착각.
그 착각이 아주 서서히 마음의 거리를 멀어지게 했다.
<좋아서 웃는 건 아니에요> 중에서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