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며 떠올린 그림 #38
저것도 못 해, 이것도, 이것도 못 한다고 생각한다는 건
그만큼 다른 어떤 것을 할 수 있게 됐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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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신스케
<나도 모르게 생각한 생각들>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