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런 - 아니쉬 차간티를 믿고 본 영화

영화는 그려도 재미있다 #5

by J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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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쉬 차킨티 감독을

믿고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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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쉬 차간티의 영화 '서치'를 본 기억이 난다.

당시 영화관에 가서 봤는데 매우 신선했다.


그의 다음 영화 '런'은 그렇게 신선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았던 스릴러라고 생각한다.

(내용은 더욱 어둡지만)


결말이 매우

마음에 드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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