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에세이 #21
어릴 적에는 친구와 말다툼한 적도 있지만
지금은 내가 상처받는 말이라도 웃으며
잘 넘어갈 수 있는 나이가 된 것 같다.
그래도 말에도 중력이 있어
티가 안나도 상처받고 있겠지
-
우리 집 고양이는 매일 야옹야옹 말하는데
무슨 말일까 궁금하다.
https://www.instagram.com/xmen_juno/
xmenjuno@gmail.com �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