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중력

그림 에세이 #21

by J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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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는 친구와 말다툼한 적도 있지만

지금은 내가 상처받는 말이라도 웃으며

잘 넘어갈 수 있는 나이가 된 것 같다.


그래도 말에도 중력이 있어

티가 안나도 상처받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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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고양이는 매일 야옹야옹 말하는데

무슨 말일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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