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의 시간 #02
고양이를 만나면 쉽게 발이 안 떨어진다.
줄 것도 없지만 괜히 인사만 여러 번 해본다.
모두 고양이들의 귀여움 때문이겠지.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