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의 시간 #01
마트에서 고구마 호빵을 사 왔다.
전기밥솥에 잠시 넣어두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 먹어보니
정말 '꿀맛'이더군요.
개인적으로 빵을 줄이려고 하고 있지만,
또 빵만큼 나를 위로해 주는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겨울의 호빵은 정말 참기 힘들다.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