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의 시간 #03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라는 인사를 건네는 시기가 왔다.
그쯤이면 난 왠지 씁쓸해져 버린다.
어쩌면 코로나 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지는지도 모른다.
내년에는 더욱 의미 있게 보내고 싶다.
(아니 그럴 것이다!!)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