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 우리가 누구인지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리는 영화관 #1

by JUNO


지금의 세계는 마치 우리가 누구인지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탐험가이자 개척자였어요.

관리인이 아니었단 말입니다.

우리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별들에서 우리의 위치를

궁금해하곤 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아래만을 내려다보고

땅속의 우리 위치에 대해 걱정할 뿐이네요.

- <인터스텔라> 중에서




keyword
작가의 이전글고양이의 예측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