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은 포기가 무엇인지 모른다.

그러니 쉬는 것을 두려워 말라.

by 시쓰는구링

당장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길은 나있다.

개개인마다 길의 선택은 다 다르다.


결정하고 행동한다.

난 이쪽. 넌 저쪽.


사람에게 목표 없는 삶은 없다.


정처 없이 돌아다닌다 해도 그 끝은 있다.

생각해 본 적 없는 목표도 목표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점심메뉴를 고르는 일.

단순히 생각한 목표도 목표다.


나아간다.

목표를 향해.


우리는 늘 나아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