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두 손 모아
가는 해, 오는 해
by
봄비가을바람
Dec 21. 2022
두 손 모아
두 손 모아
안녕을 빌고
두 손 모아
소원을 빌어요.
두 손 모아
그대 사랑에
감사하고
두 손 모아
그대와 행복을
꿈꿔요.
두 손 모아
건강을 빌고
두 손 모아
무탈에 감사해요.
두 손 모아
가는 해
작별하고
두 손 모아
오는 해
맞이해요.
두 손 모아
오늘 찬바람에
다친 마음을
위로하고
두 손 모아
내일 웃을 날을
응원해요.
두 손 모아
한 해 바쁜 마음을
토닥이고
두 손 모아
오는 해
두 팔 벌려
환영해요.
keyword
그대
감사
감성에세이
57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봄비가을바람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가을이 왔어요> 출간작가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구독자
748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299번째가 준 선물
나도 꿈을 꾼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