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江
가을 단상
by
여의강
Oct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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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어도
알겠다
산 자도
죽은 자도
살려는 자도
죽으려는 자도
모두 싣고
흐른다
시월의 江,
흐름만으로
할 일 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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