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었다고 웃으며 인사해
안녕
by
짱강이
Aug 20. 2025
아직은 못 웃어
미안해
갈수록 선명해지네
아픔도 괴로움도
씩씩하게 살아내고 싶다
최선을 다해서가 아닌, 최선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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