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꼬리 너 말이야 너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마음대로 되지 않는 걸
담아둬서 무엇할까요?
잊어야 할 일은 잊고서
새로운 시간으로 떠날까요?
https://youtu.be/QC7imEge4Es?feature=shared
나는 배고프고 절박한 그런 예술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