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너마저

보리꼬리 너 말이야 너

by 짱강이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마음대로 되지 않는 걸

담아둬서 무엇할까요?

잊어야 할 일은 잊고서

새로운 시간으로 떠날까요?


https://youtu.be/QC7imEge4Es?feature=shared

울아빠가 알려준 밴드. 이 밴드의 노래를 들을 때마다 그 시절의 아빠와 나, 그리고 오빠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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