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퀄리티 떨어지는 글만 가져왔죠? 죄송해요 변명을 하자면 좀 바빴어요. 그래도 내일부턴 열심히 살아야만 합니다.
병원도 가야 하고 일본 갈 준비도 해야 하고 모노노케 히메 극장판 보러 가야 합니당.
폐기 후기나 자율 신경계 시리즈는 매번 연재 주기가 들쑥날쑥하지만 늘 이해해 주시고 구독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늘 제 글을 읽어 주시는 것만으로 너무도 감사해요. (여러분 최공)
전 이제 씻고 가을 햇빛을 맞으러 좀 나가야겠어요 여러분 어떻게 지내시나요?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대충대충만 산 것 같아 또 반성하게 되네요.
진짜 완연한 가을이에요! 모두들 뭐하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