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에서
이대로 중고 마켓행인가 싶었다. 그런데 배터리만 교체해 주었더니, 세월이 무상하다는 듯 살아났다.
분명 산 지 20년도 더 된 것인데 말이다.
역시 쿠* 최고.. 그 전에 이 캠코더와 부품을 소장해 둔 어르신들이 최고인가 모르겠다 암튼 최고
이 화면을 담아낼 공테이프를 주문해 놓고 기다리는 중이다
어서 공테이프가 왔으면 좋겠다
이곳은 아늑한 쓰레기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