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스산하다.
비가 촉촉이 내리는데 가슴이 조여 온다.
마음에게 묻는다.
왜 이런 감정에 사로잡혔는지...
도통 대답은 않고
갑갑함만 전달한다.
숨 고르기
들숨, 날숨
후~~~
뭐 이런 날도 있는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