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풍요를 누리는 법
에펠탑은 처음엔 대중들의 반대가 심했지만 결국 프랑스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낮에는 한낱 철조물에 불과하지만 밤에는 휘황찬란하게 불빛을 뿜어내며 자신의 자태를 뽐내며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누구나 한낱 철조물에 불과한 취급을 받지만 고유의 자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하나의 부품으로 살아야 했고 협동 단결, 조직이라는 명분 하에 하나로 뭉치며 가다 보니 부익부 빈익빈의 양태가 심해졌습니다. 일부의 배만 불리고 다수의 희생양들은 소모품으로 사용되었다가 버려졌으며 대다수는 가난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구조이며 갈수록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틀에서 풍요를 누릴 수 없고 그들만의 리그가 된다면 과감하게 자신의 자태를 밝히십시오.
그것이 현대의 풍요를 누리는 법입니다.
자신이 직접 부딪히고 깨지고 자신의 시각을 가졌을 때 풍요의 흐름이 보이고 풍요를 누리는 사람들이 어떤 시스템을 갖고 풍요를 이끌며 누리는지 비로소 보일 겁니다.
저는 프랑스의 상징물 에펠탑을 보면서 한낱 고철이 프랑스의 상징물이 되는 과정과 역사를 다시 한번 상기해보면서 에펠탑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모으는 하나의 그 자체가 된 에펠탑이 내가 되지 말란 법도 없지 않은가 하는 생각에까지 닿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상징이 되어보자!' 풍요를 누릴 수 있는 과정을 밟겠다고 다시 한번 결심합니다.
하루라는 기적을 살아내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고 중요한 일인지, ' 하루를 낭비하지 말아야지!'
또다시 다짐합니다.
하루를 어떻게 쌓아가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과 질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차츰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하루라는 풍요를 매일 누리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합니다. 그러나 실패하는 날이 더 많죠
그래도 에펠탑처럼 우뚝 서는 기적을 자태를 뽐내는 존재감을
방탄소년단처럼 한국을 대표할 만큼의 대표적인 인물은 아니지만 제 자신에게는
'그래 이 정도면 하루의 기적을 이뤄냈어!!!'라는 생각이 들 만큼 매일의 기적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려고요.
여러분도 다른 사람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에서 매일 풍요로운 삶을 살아내는 기적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요즘처럼 자신의 자태를 밝힐 수 있는 곳이 많은데 숨겨두지만 마시고 자신만의 빛을 뿜어내세요.
아무도 모르게 숨겨둔 이야기가 다른 이들에게 등대가 될지도 모르잖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