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설계하신 삶의 구조 속으로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깊은 의미를 품고 있다.
이 세상은 내가 선택한 삶의 무대이며, 기쁨을 성취하기 위해 선택한 곳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그 기쁨을 이루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며, 영혼의 성장을 함께한다.
기쁨의 성취는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다.
그 안에는 수많은 의미와 시도가 녹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내가 원래 기대하고 온 삶과는 반대로 살 때가 있다.
그 이유는 바로 패러다임과 에고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지만, 동시에 '평범함에 머물게 하는 프로그램 칩'을 심어두셨다.
그것이 바로 에고다. 에고는 포기하게 만들고, 절망하게 만든다.
그러나 그 한계를 넘는 순간, 우리는 이 땅에 온 이유에 합당한 삶을 살 수 있다.
그것이 하나님이 설계하신 부와 삶의 구조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규칙 속에서, 나 자신과 약속한다.
이른 새벽, 모닝루틴으로 미래를 계획하고, 창조를 약속하며 하루를 연다.
에고는 상상과 미래 계획 할 수 없다.
우주에서 주어지는 용기와 아이디어는 하나님의 선물이며,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야말로 삶의 법칙을 따르는 길이다.
오늘도 그 원리와 법칙에 감사하며, 나는 하루를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