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나는 창조자의 삶을 살아가며, 오늘도 만족과 기쁨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문득 생각한다.
‘나는 왜 이렇게 복된 삶을 살고 있을까?’
성장기부터 노력에 비해 늘 과분한 축복을 받으며 살아왔다.
이것이 하늘로부터 정해진 운명일까?
아니면 불교에서 말하는 전생의 공덕 덕분일까?
정답은 모른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다.
행복한 삶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것이다.
자기 통제와 올바른 생각 없이 행복은 올 수 없다.
불순한 마음에는 결실이 없고, 그릇된 생각에는 빛이 깃들 수 없다.
그래서 나는 날마다 올바른 생각을 선택하려 애쓴다.
세상의 원인과 결과의 법칙을 이해하고, 그 흐름 속에서 살아간다.
때로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스스로에게 묻는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그 순간 답은 명확해지고, 내 선택은 빛의 길을 걷는다.
인생이란 이렇게 매일 한 조각씩 맞추어 가는 거대한 퍼즐 같다.
부족함을 개선하고 나를 단련하며 하루하루 하나님께 감사로 시작해,
오늘도 또 하나의 새벽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