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이지만 키가주니와 내기를 해봤다.
분명 스치듯 지나갔던 그 만년필이 다시 등장할 것이니!! 지 실장의 소지품으로 딱!!
뇌피셜이라 아닐 수 있지만
혼자 소설을 써봤어요.
키가주니가 제가 쓴 이야기가 맞다면 손에 장을 지지기로 했는데 과연?!! 그 결과는?
T.M.I. 예전에 지리산 범인도 맞춘 적이 있었더랬죠
증거샷!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