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먼저 살고 보자
본인이 아프면 나를 간호하지 못한다고
말해 더 매를 벌었다는…
2024년에는 건강한 삶을 위해
남편과 건강검진을 다음 주에 받기로 했어요
건강검진 후기와 같이 돌아올게요
사실 혼자 받으려고 했는데
부부니까 같이 받는 거라네요…
마스크는 혼자 쓰면서 말이죠~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