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대장 가실이
“가실 아~~~~~~~”
“뽀오오옹”
엄마가 집에 놀러 왔을 때
뽀오오오옹 방귀소리가 나서
엄마를 의심했더니 -_-
가실이가 낀 거라고 말했다.
말 못 하는 짐승이라고 사람 방귀소리를
강아지에 갖다 붙이냐고 뭐라 했었는데…
엄마 미안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