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화력 무엇?!
미용실 단골집 사장님이 남편의 행님이 되었다.
다른 건 절대 사수.
엄마가 나를 기다린다며 사진을 한 장 보내셨다.
나를 기다리는 건 엄마일까? 아님 절인 배추일까?
어차피 결말은 보쌈주.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