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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코에서 어슬렁

by someday

계속 해서 나를 위한 기록.


오늘은 영사관 가서 비자받기 성공! 역시나 영사관엔 한국사람이 많았다. 일행 만들기도 성공! 카페가서 비자 나오길 기다리다가 비자 받고 택시 쉐어해서 광장으로 돌아왔다.

돌아와서 투어 알아보러 고고 여기저기 가보고 결국 파비앙으로.. ㅋㅋ 같이간분이 와이나픽추 얘기하는 바람에 와이나픽추까지 가기로함.. 아 힘들지 않게 하려고 했는데 괜찮을깤ㅋㅋㅋ 와이나 픽추 전부 예약 못해서 못간댔는데 자리 있다는 말에 혹해서.. 물론 좋긴 하겠지만 힘들듯ㅋㅋㅋㅋ



그나저나 마추픽추 진짜 비싸다 뭐 숙박 교통 다 포함이긴 하지만 그래도 거의 30만원.. 넘나비싸....

무튼 예약하고 시장으로 고고 맛난 국수 있다고 해서 고고 , 비주얼은 좋진 않지만 맛있었다 ㅋㅋㅋㅋ


그리고 시장 구경... 알파카 인형이랑 펜 그리고 자석 조카들 모자랑 내 판쵸 등 사재기함..

그리고서 저녁에 야경 보러 가려고 했으나 비가 많이와서 실패! 브런치에 글이나 쓰려고 했는데 와이파이 느려서 실패.. 사진은 절대 안올라가는 걸로!

(서울 와서 사진 업로드함)


내일 있을 일을 예상치 못하고 마추픽추를 위해 일찍 잤다.. 쿠스코 넘 추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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