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챗과 함께 그림 그리기
간절함이 지나쳐
몸살을 앓던 겨울이었다.
겨울 지난 자리에 잔설이 남아
봄이 되어도 녹을 줄을 모른다.
소설 쓰는 마지막 현생! 읽고 쓰고 생각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