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그 한결같음이 사랑인지도
장난을 쳐도
'헤헤'
투정을 부려도 '헤헤'
짜증을 내도 '헤헤'
다른 사람을 만난다고 해도
헤어지자고 말을 해도 '헤헤'
처음부터 사랑은 아니었던가 봅니다
어쩌면 그 한결같음이 사랑일지 모르겠습니다
소설 쓰는 마지막 현생! 읽고 쓰고 생각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