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찔금했다, 와락
달려든 너로 인해.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올 것 같지 않은 네가
내게 오던 날,
시간이 이대로 멈췄으면....
바람같은 네가 또
홀연히
빠져나갈 것만 같아서.
소설 쓰는 마지막 현생! 읽고 쓰고 생각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