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무지 셀 것 같지만
작은 촛불 하나에도 물러나는 어둠입니다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나약한 것이 어둠일지 모릅니다
빛이 들어가길 원하면
아무리 짙은 어둠도 자리를 내어줍니다
어둠은 자신이 물러설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압니다
소설 쓰는 마지막 현생! 읽고 쓰고 생각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