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마당씩 봄이 와요
매화꽃 터진 앞마당
뒷마당 노오란 산수유꽃
어쩌면 수줍은 진달래 동산은
세 밤만 자면 올지도 몰라
삶의 궤적으로 천착 중입니다. 시간을 지켜 보다 세월을 놓치는 바보가 되지 않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