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9일
성소수자 인권 탄압 법안 지지로 알려진 공화당 오하이오주 의원이 사무실에서 남자와 섹스하다가 들켜서 사퇴;;; 아놔 ㅋㅋㅋ 유부남이고, 신자고, 평소에 결혼은 남자와 여자가 하는 거라 주장하고 가족의 가치를 많이 강조했다는데.
나름대로 성정체성 숨기면서 사느라 힘들었을 수도 있겠고, 자기는 그런 사람 아니라는 거 강조하려고 더 오버한 거 같기도 하고, 그런 식으로 들킨 게 가족에게도 얼마나 상처가 됬겠냐마는...
그래도 이런 엄청난 아이러니.
뉴스 링크 아래에
+더 찾아보니 어린 십 대 남자들 성추행도 하고 그랬던듯
그냥 나쁜 놈이네. 아 진짜.
https://twitter.com/i/moments/931895889412677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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